말괄량이(?) 치사토, 네코미미(!)머리 미치루, 순진무구 이사라, 누님 미후유, 최강 사츠키 등 뭐 하나 외면 못하는 헤로인들.
실눈 카리스마 모리 회장, 인간성 문제아 모헤지 군, 맥주사랑 고문쌤, 발명가에 파발마 트리오, 중성(中性(?))의 교내기자, 외모만으로 보면 안되는 악역 등등 조연들도 훌륭.(이마이모의 헤로인도요)
배경이 학생 수 6천의 초거대학원이고 주체가 청소년이란 점만 빼면 학생회장 선거와 선거전략, 학생회 내의 파벌간 정권다툼이 거의 실제 성인들의 정치판과 왠지 비슷해 보입니다.(하긴 후보단일화가 없다는 점도 있죠.)
요즘은 미연시에도 현실문제를 배경소재로 집어넣는 모양입니다.
오오지마 롤, 야오이봉 등 식연부의 기상천외한 먹거리(!)를 한 번 만나보고 싶군요. 실현 가능할까.....
태그 : 사랑과선거와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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