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깎이의 만들다 부순 이야기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애니

이능이라는 비일상적 현상과 중2병, 부실(部室)내 하렘(?), 외부의 어둠의 손 등이 매끄럽게 잘 섞여서 전개되는 청춘학원물 쯤 되겠군요. 중2병을 지나면서 스스로 터득한 쥬라이의 가치관이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부활동하렘 형성의 주된 원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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