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깎이의 만들다 부순 이야기



하토코의 분노 잡담, 기타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던 이 장면. 평소엔 온화한 성격에 쥬라이를 "쥬 군~~"으로 불러주던 하토코가 오랫동안 마음 속에 쌓인 분노를 쥬라이에게 거침없이 쏟아내는 모습.
브금저장소에 하토코가 쏟아낸 이 "분노의 발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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